13세기 중반 건축된 로즘베르크 성(Rožmberk Castle)은 비트코프치(Vítkovci) 가문의 가장 오래된 성 하나이자, 체코에서도 가장 강력한 권력을 가졌던 보헤미안 귀족 가문 중 하나인 로즘베르크(Rožmberk) 가문의 전신입니다. 로즘부르크 가문에는 예로부터 모험심과 많은 지식을 갖춘 영주들이 있었지만, 그중에서도 가장 인기있는 인물은 바로 페르흐타(Perchta)입니다. 체코의 전설인 백색의 귀부인 속 주인공으로 그녀는 세상을 떠난 이후 로즘베르크 가문의 성을 다니며 현재도 종종 모습을 드러낸다고 합니다.

방문해야 할 이유

거대한 중세 성곽, 200개의 계단을 오르면 남부 보헤미아의 낭만적인 전망이 펼쳐집니다. 

 

 

쿠녜티츠카 호라 성
비슷한 경험

쿠녜티츠카 호라 성

후스파의 사령관이었던 디비쉬 보르젝 Diviš Boře은 쿠녜티츠카 호라 성(Kunětická hora Castle)을 점령한 뒤 주민들의 도움으로 약 2년 만에 독창적인 요새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.
탐험하기